강하면 다목적체육관(게이트볼장) 착공식 개최

2026년 9월 준공 목표로 안전하고 튼튼하게 조성

함태수 기자 | 기사입력 2026/04/21 [22:18]

강하면 다목적체육관(게이트볼장) 착공식 개최

2026년 9월 준공 목표로 안전하고 튼튼하게 조성

함태수 기자 | 입력 : 2026/04/21 [22:18]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지난 21일 강하면 다목적체육관(게이트볼장) 신축 현장에서 착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를 비롯해 이혜원 경기도의원,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과 송진욱 군의원, 문명덕 강하면장을 비롯한 강하면 기관단체장 등 지역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사업의 시작을 함께 축하했다.

본 행사는 강하면 주민자치센터 동아리 사물놀이팀의 식전 축하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추진 경과 및 향후 계획보고, 명예 감독관 위촉장 수여, 기념사와 축사, 시삽식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사업은 저지대로 인해 상습적으로 침수피해가 발행하고 노후한 시설로 주민 불편을 초래한 기존 게이트볼장을 철거하고 그 부지에 실내체육시설 및 연회시설로 함께 활용 가능한 다목적체육관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신축되는 게이트볼장은 지상 1층, 연면적 873.6㎡ 규모로 게이트볼장(20m*15m)을 비롯해 사무실, 화장실, 주방 등 편의시설이 갖춰질 예정이며, 총사업비 30억 원으로, 한강수계 기금 24.2억과 군비 5.8억이 투입돼 올해 9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강하면 다목적체육관 게이트볼장이 조성되면, 다목적 실내공간을 활용하여 주민들의 생활체육은 물론 연회시설로 다양하게 사용되어 지역주민들의 문화체육의 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강하면장(문명덕)은 안전하고 튼튼한 공사로 강하면 다목적체육관(게이트볼장)이 올해 9월 내에 조기 준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양평TV /함태수 기자/사진제공 : 양평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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